제목: 용감해지려면
이름: 김영권


등록일: 2012-07-15 11:50
조회수: 977 / 추천수: 102



전설적인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어려서부터 영화감독이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는 열일곱 살이 되었을 때 영화감독 행세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진짜

프로감독인양 정장차림에 서류가방을 들고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들락거렸습니다.

그랬더니 사람들은 진짜 영화감독으로 착각하여 섭외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스필버그와 같은 사람이 또 있습니다. ‘나 자신을 믿어야 한다. 나는 고아원에 있을 때도

음식을 구걸하러 거리에서 헤맬 때도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배우라고 늘

나 자신에게 말했다.’

채플린의 말입니다.                  (CBS 1분 묵상)
-추천하기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이전글: 법의 정신은
▽ 다음글: 비에 젖듯이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