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2-11-14 15:32
조회수: 1112 / 추천수: 104





♣ 닦아도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

어느 날 밤 부지런히 일을하고 있는
천사들을 만났습니다.
천사들은 부지런히 무엇인가를
닦고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닦고 있습니까?"
그러자 한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세상이 너무 더러워서 닦고 있답니다."
천사들이 산과 바다와 나무들을 닦아
깨끗하게 빛났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그것은 왜 닦아도 빛이 나지 않지요?"
그러자 천사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기 때문이지요."

"사람 마음도 빛나게 닦는
  방법이 있을것 아닙니까?"

"있긴 있지요"

"사람들의 마음은 자신이 닦아야
비로소 빛을 낼 수 있답니다."

- 옴겨온 글 -



"나의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 에레미아 32 :41 -



-추천하기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이전글: 진정한 감사
▽ 다음글: 이 계절이 너무 아름다워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