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 계절이 너무 아름다워서,,,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2-10-30 17:33
조회수: 1231 / 추천수: 112





♧ 오늘의 말씀 ♧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신명기 28:1>




♡....이 계절이 너무 아름다워서...♡

숙명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운명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나는 당신을 만났고
당신은 나를 만났습니다

파란 하늘을 보며 그리고픈
얼굴이면 됩니다

진한 커피 한잔에
그리고픈 얼굴이면 됩니다

그래서
이 계절이 쓸쓸하지 않으면 됩니다.

파란하늘이 너무 곱다고
가을 햇살이 너무 아름답다고

내 가슴에 넘치는
그리움을 말할 수 있으면 됩니다.

당신이 있어서
이 계절이 너무나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으면
나는 행복 할 수 있습니다


-<좋은글중에서>-



가을은 무르익음으로 고개 숙입니다

풍요롭게 세상 물들이며
우리들의 마음에도 가을오면 좋겠습니다.

풍요로이 물들어 갈 줄 알고
무르익어 고개 숙일 줄 알며
나 편한 일 다 그대 덕이라고
고맙다고... 감사한다는.. 겸손을..

무르 익어 가는 계절속에서
겸허함으로 감사와 겸손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삶의 터전에서 나눔과 감사를 표하며
평화로운 일상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서히 붉은 빛으로 알록달록 고운빛깔로
옷을 갈아 입고 있는 단풍잎!!!!

우리도
저 단풍잎 처럼  아름다운 계절에
예쁘고 오래 기억에 남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감이 어떨까요?
2010년의 가을~운치있고 센치 있게 보내세요
그대여~



♣  오늘의 기도 ♣

단풍잎 처럼 작은 바람에도
흔들릴 수밖에 없는 존재이지만
사모하는 마음만은
처음처럼 간직하게 하소서

우리의 영광이
잠깐 피었다지는 꽃과 같지만
순명을 다 하는 날까지
미소를 잃지 않게 하소서

모래시계 같이
생명의 시간 다 허비되기 전에
당신의 향기를 전하도록
사명을 잃지 않게 하소서

오늘의 영광 다 벗어놓고도
당신의 칭찬 한마디 받을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는
고백을 드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 멘-.


♬ 흐르는곡 / Dancing Queen - Ab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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