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웃과 화목하고 사랑하라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2-09-26 16:56
조회수: 1217 / 추천수: 105




        
        





-  이유없는 싸움  -

한 동네에 의좋게 나란히 두 집이 살고 있었습니다.
한 집에 닭을 기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 닭이 옆집에 가서 알을 낳고
꼬꼬댁 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찾아가서 "우리 닭이 낳은 알이니
달걀을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달걀 하나를 주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안 낳았다'고 하면서 주지 않았습니다.

둘 사이에 싸움이 되었습니다.
말다툼을 하다가 싸움이 심해졌습니다.
남편들까지 합세하여 싸움이 되었습니다.
큰 싸움이 되었습니다. 승자 패자 없이
기분 나쁘게 싸움이 끝났습니다.

그 날 밤 한 여인이 분을 삭이지
못 하여 옆집에 불을 질렀습니다.

그 불이 자기 집까지 날아와서
두 집을 모두 불태우고 말았습니다.

두 집은 불탄 자리위에 거적을 깔고 앉아서
서로 마주 보며 한숨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아무 것도 아니었는데..........”

톨스토이의 <재화의 근원>이라는
책에 있는 내용입니다.다.

- 강문호 목사 제공-

[행복샘 카페]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로마서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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