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의 향기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2-07-28 17:33
조회수: 966 / 추천수: 92








♣ 사랑의 향기 ♣

    사랑의 향기를
    품고 사는 사람은
    행복이 넘쳐흐릅니다
    당신의 삶을
    아름답고 보람 있게 가꾸고 싶다면
    사랑의 향기를 품어 보십시오.

    그 사랑의 향기가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 사랑하라에서 -



♣ 사랑은 길입니다 ♣


    많은 사람들은 사랑이 은사라고 말합니다.
    이는 고린도전서 12장 마지막 절에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라는 말씀에 이어서 13장에 사랑에 대한
    말씀이 자세히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방언보다 예언이 더 큰 은사
    (고전14:1)라고 했을 뿐,
    사랑을 은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신약성경에 나온 은사의 목록
    (고전12:8~10/롬12:6~13/엡4:11`12)에도
    사랑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성경에서는 사랑을 길이라고 말씀합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 13장에서 사랑의
    구체적인 정의에 관하여 말하기에 앞서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보이리라"

    하였습니다.

    사랑은 사람을 온전한 인격으로 만들고,
    남을 섬기도록 합니다. 은사란 그에게만
    주어진 남다른 능력을 말합니다.
    사랑은 이런 은사를
    은사되게하는 가장 좋은 길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최고의 영성입니다.

    하나님은 곧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인격에 나타나는 셩령의 열매 중
    첫째입니다. 사랑은 전능합니다.
    사랑은 아픈 사람들을
    치유하는 능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은 영원합니다. 지혜도 방언도 예언도
    그치지만 영원토록 남는 것은 사랑입니다.

    은사는 그 사람의 기질과 소질에 따라
    주어지지만 사랑은 그것들을 초월하여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이웃에게 보여
    줄 수 있는 능력중의 능력입니다.

    사랑은 교회중 몇몇에만 주어지는
    은사가 아니라
    우리가 목표로 삼아야 할 삶의 길입니다.

    오늘도 성령님은 이웃을 섬기려는
    이들의 마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부어 주신 다고 약속하십니다.

    오늘도 사랑이 없어 문제가 일어나는
    세상에서 목말라하는 이웃들에게
    우리의 섬김이 생수가 되게 하옵소서.



    사랑이신 주님,
    우리로 이웃을 보게 하옵소서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사는 기쁨을 주시고
    우리로
    함께 사는 법을 가르쳐 주옵소서.

    우리의 눈을 열어
    이웃을 보게 하시고
    우리의 가슴을 열어
    이웃의 어려움을 느끼게 하옵소서.

    우리는  늘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갑니다.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보람과 감사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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