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영접하는 자가 영접을 받고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3-09-06 10:52
조회수: 1297 / 추천수: 109









우리나라 대통령이 외국을 방문하면 그 자격을 국빈(귀빈)이라고
표현합니다.마찬가지로 외국의 대통령이나 수상이 우리나라를
방문하면 동일하게 국빈(귀빈)이라고 표현 합니다.

즉 외국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귀한 손님이 오시면 그 손님을 맞이하는 것을 영접이라고 합니다.
맞이한다는 표현과 영접이라는 표현은 동의어라고 봅니다.

이렇게 귀한 손님을 환영하는데.
이 영접하는 것 맞이하는 것에는 격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의 격식을 갖추고 정중하고 격조높은 분위기로
환영식을 거행합니다.

그런 모습을 우리는 영상을 통해서 볼 수가 있습니다.
최고의 예의를 갖추고 귀한 손님을 맞이하는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사람입니다.
한나라를 대표한 국빈(귀빈)대통령이나 수상이 방문하면
그에 걸맞는 사람이 나와서 손님을 영접합니다.

대통령이 방문하였으면 역시 그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이나
수상이 손님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불가피한 경우 대통령이 방문하였는데 그 나라 대통령이
영접하지 못하면. 적어도 그 나라 대통령을 대신하는
수준의 사람이 나와서 맞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나를 대표하는 대통령이나 수상이 어느 나라를 방문
하였는데. 방문나온 사람이 아무나 예컨데 극단적인 표현으로
9급 공무원이 나와서 국빈을 영접하는 것이 아닙니다.

방문하는 신분자에 걸맞는 신분자가(자격자)나와서 손님을
맞이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왜? 누구나 다아는 바 이런 내용을 장황스럽게 늘어?
놓는가 하면 이렇습니다.

그가 자기 백성에게 오셨으나 자기 백성이 그를 영접하지
아니하더라. 그러나 누구든지 그를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즉 그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니라.  (요한복음1장12절)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유대인)에게 오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주님의 입장이나 그 관계성으로 보면 자기
백성입니다. 즉 자기 백성에게 주님이 오셨는데 그러면 당연히
자기 백성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주님을 맞이하는 것 영접하는
것이 정상이고 당연합니다.
  
그런데 영접하지 않았으니 이는 곧 거부함을(배척)뜻합니다.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적용해 봅시다.

어느 나라가 다른 나른 나라의 국빈을 초청하여는데.그래서 그
초청한 나라를 국빈이 방문하였는데. 맞이하지 않았다. 영접하지
않았다. 환영하지 않았다. 면 이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경우입니다.

만약 그런일이 있고 발생하였다면. 그  초청한 한 사람(국빈)을
거부하고 능욕하고 배척하며 하찮고 보잘것 없는 자로
본 것이 아니고 그 국빈의 나라를 동일하게 대한 것이 됩니다.

하믈며 자기들의 왕이신 분이 오셨는데 그 나라의 백성들이
그귀하디 귀한  분을 영접하지 않았다.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이건 실수가 아닙니다. 아주 고의적이고 집단적이고 의도적인
거절의 행동이며 거부의 의사표시이자.상대를 능욕하는
악행에 해당하는 짓입니다.

주님을 영접하는 것. 맞이하는 것 환영하여 모셔드리는 것.
주님이라는 신분에 걸맞는 누군가가 그분을 영접하여야 정상인데.
이 세상(땅)에는 주님과 걸맞는 신분의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오히려 주님을 영접하여야 할 사람은 더럽고 추하고 가증스럽고.
신분이라 할 수없는 신분 즉 사탄의 자식이자 마귀의 추종자인
죄인이 주님을 영접하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자신을 영접하는 그 사람의 신분
내지는 상태를  보시는 것이 아니고 영접하는 자의 믿음을 보시고
자신을 영접한 것으로  인정하셔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하니 그저 놀랍고 놀라운 것이 아닙니까?

주님과 우리 죄인들을 비교하면  도저히 수준이나 격이나 상태나
신분상.  주님을 영접할 자격자가 아니고 무자격자입니다.

죄의 종이고 사망 아래 있으며 지옥에나 가면 딱 맞는자가  
타락한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분을 영접할 수 있는가?

가령 우리나라의 대통령이(박근혜) 지금 러시아를 국빈자격으로
방문 중인데. 전용 비행기를 타고 러시아 어느 공항에 도착하여 그
나라를 공식으로 방문하였는데. 초라하기 그지 없는 노숙자. 거지
차림의 한 사람이 나와서
어서 오시라고 영접하였다면? 세상에 그런 일이 가능할까요?
  
한 죄인이 주님을 영접하는 것은 어쩌면 그보다 더 안 어울리는
영접의 모습? 아닐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자신을 영접하는
그 사람을 최고의 존재로 대접하여 주십니다.

한 죄인이 주님을 영접하면 주님도 그 죄인을 영접하여 주십니다.
영접은 자기 마음으로 주님을 모셔드리는 것입니다.

영접은 영적으로 주님을 구세주로 모셔드리고 환영하며 기뻐하고
즐거워 하며 감사하는 것입니다.

영접하는 자가 영접을 받고 대접하는 자가 대접을 받습니다.
주님은 자신을 영접하는 존재가 어떤 류의 존재인지를 너무나 잘
아십니다. 주님은 자신을 영접하는 자가 자신과 비슷한 수준의
존재가 아니고 너무나  다른 하늘과 지옥의 차이만큼이나 다른
존재임을 아십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주님이 기분 나뻐하시는 것이 아니고.
(거부나 거절이 아님)죄인이 자신을 영접하면 너무나 좋아하시고
기뻐하시며 즐거워 하십니다.

이것이 주님이 누리시는 행복입니다. 만족입니다.영광입니다.


~~~~~ (((((^0^ 옮긴 글 ^0^))))) ~~~~~


♬고난 맞은 우리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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