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선한 목자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3-10-01 11:19
조회수: 1186 / 추천수: 73






  
요한복음 10장 1-16절의 기록된 말씀을 보면.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도둑이요 강도라.................(1절)
양의 목자라......................(2절)
문지기.............................(3절)
낯선 사람.........................(5절)
양들의 목자.......................(7절)
도둑이요.강도라..................(8절)
도둑질하는 도둑.죽이며 멸망시키려는 강도.(10절)
선한 목자........................(11절)
삯꾼 목자........................(12절)
삯꾼의 특징.................... .(13절)
선한 목자의 특징...............(15절)




양은 그냥 양이 아니고 양들입니다.
여기 양들은 짐승 양들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선한 목자를 통해서
생명을 얻은 구원받은 성도들을 뜻함을 구원받은 성도라면.
충분히 알 수가 있습니다.

개신교의 은사 중 목사가 있습니다.(에베소서4장11절)
번역상으로 본 바 목사라고 하지만 목자라 함이 더 좋을 듯합니다.
목자라 함이 더 친근하고 다정감이 들고.양.혹은 양들과 어울리는
표현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왜? 목사라고 할까요?
변호사?판사?검사?회계사?변리사?의사?운전기사? 사자의
직업군을 보면 전문직종의 사람으로 보는데.

그럼 목사도 전문직종? 뭐 그럴 수도 있겠지요.
어찌 하든지 목자라고함 보다는 어쩐지 목사라고 해야지 이
세상에서 환영받고 어울리는 감이 들어서 그런것 아닐까요?

아니면 예수님께서 선한 목자이시데 인간들인 자신들이 감히 목자
라는 칭호로 불리기에는 어딘가 부족하다고 겸손하여서 그렇게?

어떤 사람은 뭐 그런 칭호 호칭에 대하여 그렇게까지. 파고들고
은혜롭지 못하게 그럴껏까지야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목사들은 목사는 될 수 있을 망정 목자는 될수 없다고 보는데.
어차피 선한 목자는 한분 밖에는 존재할 수 없으니.

그런데 이런 호칭도 사용됩니다.
담임 목회자 라고 말입니다.
목사의 할일은 양들을 먹이고 치고 먹이는 역활로 본다면.
(요한복음15장15-17절 참고)

이 목사가 상대하는 양들은 어떤 양들인가?
내 어린 양들이라고 하십니다.
목사의 양들이 아니고. 그것도 그냥 양들이 아니고.
주님의 어린 양들입니다.

물론 교회 안에는 다 자란 성장한 양들도 있지만.
아직도 성장하지 못한 어린 양들도 있습니다.  일단은
주님께서는 양들을 지칭하시기를 어린 양들이라고 하셨으니.
초창기의 교회시기상 볼때 당시 성도들은 어린 양들이겠지요.

좌우지간 목사?목자들은 성도들을 대할때 주님의
어린 양들을 대하듯이 대하여야 함이 정상이라고 봅니다.

이처럼 교회, 주님의 몸에는 여러 역활자가 있는데.
그런 역활자를 세우신 목적은? (에베소서 4장12절)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고 돌보는 역활자가 목사라면.
그는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베드로전서5장1-3절)

목사도 사람이라 사람의 수준을 넘어설 수없는지 모르나.
양 무리의 본이 되어야 하니 양 무리의 본이 될 자격이 없거나
자신이 없으면 자신이 스스로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고 먹이고
돌보는자라고 나서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목사들이 하는 말 중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교회 안에는 양들만 있는 것이 아니고 얼마든지 염소들도 있다고
그래서 이런 염소들로 인해 우리 목사들이 목회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이것이 사실일까요?
그렇다면 양은 누구를 뜻하는 것이고.?
염소는 누구를 뜻하는 것일까요.?

양은 물론 구원 받은 하나님의 양. 혹은 주님의 어린 양?
맞습니까?

그리고
염소는 아직 구원을 받지 못한 구원 받을 대기자? 맞습니까?

양과 염소의 확연한 구분은 이것이라고 본다면.
(마태복음25장1-46절)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이렇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살펴본 성경의 이곳저곳을 보면.
목자(목사)가 상대할 대상은 주님의 어린 양들이나
하나님의 양 무리들이지. 염소들은 없다는 점입니다.

그러니 괜히 목사분들이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교회 안에서 자신들을 괴롭히는? 반대하는?목회를 힘들게 하는
누구는 염소라는 식으로 보거나 말하거나 대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염소들로 인해 너희들(사도들?목사(자)들?이 먹이고
치고  먹이고 돌보는 일이 힘들거다 어러울거다 괴로울거다 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으십니다.

왜?  목자는
염소를 먹이고 치고 먹이고  돌보는 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즉 목회하기가 어렵고 힘들고 괴롭다고 해서 염소타령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0^ 행복만남 옮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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