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철신담임목사님과 사모님 간증
이름: 순례자


등록일: 2007-03-29 08:26
조회수: 2361 / 추천수: 131





CTS 기독교 TV  내가 매일 기쁘게 에 출연하셨네요.


http://www.cts.tv 에 들어가셔서 회원가입하시고
아래 프로그램 리스트의
'내가 매일 기쁘게‘ 2007. 3/22자를 클릭하시면


믿음으로 순종하는 순전한 하나님의 사람들,
이철신 담임목사님 내외분의 아름다운 신앙고백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는 두 분을 은혜와 진리로  이끄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와 성실하심을 나타내시는
영광의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하나님 안에서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했다.

엄격한 아버지에게 반항적이었던 이 목사는
대학 생활을 시작하면서
입주 과외를 결심하고 합법적인 가출을 하였다.


아버지가 개척교회를 하셨기 때문에,
늘 가난했던 이 목사는
가난한 목회자의 길을 걷지 않으리라 생각하며
역사학을 전공했다.

그러나 진로를 놓고 기도하던 이 목사는
사무엘을 부르셨던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고,
목회자가 되기로 순종했다.


처음 사역을 농촌 교회에서 시작한 이 목사 부부는
난방 장치도 없는 곳에서 살며 힘들지만,
값진 경험을 했다.

그 후 하나님께서 유학의 길을 열어주셔서,
이 목사 혼자 미국에서 공부하며
외로움과 싸워야 했고,
아내 혼자 한국?남아 자녀들을 키우며
어려운 살림을 꾸려나갔다.


유학 이후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영락교회를 섬기고 있다.

하나님만을 바라고

순전하게 인생을 살아온 부부의 이야기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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