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마음에 상처를 받고 고통당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4-04-24 10:44
조회수: 1976 / 추천수: 172











♣ 마음에 상처를 받고 고통당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




사자성어에 七顚八起 (칠전팔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실패를 거듭해도 결코 포기하거나 굴하지 않고 계속 분투노력함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지금은 어렵지만 그것을 잘 극복하면 전화위복(轉禍爲福)이 될 수 있습니다. 상처받은 마음도 치료를 받으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성공할 수 있습니다. 발전할 수 있습니다. 승리할 수 있습니다.

가나안 농군 학교에 가면 많은 것을 배우고 올 수 있습니다. 한 청년도 그곳에 가서 아주 위대한 진리를 배웠습니다. 밭에서 고구마를 캤는데, 고구마가 수박처럼 컸습니다. 깜짝 놀라서 “어떻게 하면 이렇게 큰 왕고구마를 재배할 수 있습니까? 도대체 무슨 비료를 주었기에 고구마가 이렇게 큽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가나안 농군 학교에서는 비료를 주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비료도 주지 않는데 어떻게 고구마가 이렇게 큽니까?” “다 비결이 있지요. 김을 맬 때마다 호미로 고구마를 찍어서 자극을 줍니다.” 고의로 자꾸 고구마에 상처를 내면, 아물고 아무는 과정에서 고구마가 열을 받아 그렇게 커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다른 사람들보다 고생을 많이 한 사람들입니다. 위대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상처를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상처받은 조개에서 진주가 생기는 법입니다. 인생에서, 가정이나 사업에서 상처를 받고 고통을 당했다고 반드시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극복하고 이겨 나가면 큰 역사를 이룰 수 있습니다.

보오미 거울이라는 거울 회사의 사장인 이용덕 집사의 간증입니다. 보오미 거울은 지금은 매출이 늘고 아주 큰 회사가 되었지만, IMF때는 부도를 맞았던 회사입니다. 98년 1월 부도가 나기 전, 이 회사는 국내의 여러 건설 업체로 납품을 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거울 생산 업체였습니다.

그런데 한 중소기업에서 받은 20억짜리 어음이 부도나는 바람에 연쇄부도를 맞았습니다. 회사가 망하고 공장이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이용덕 사장도 ‘내 인생은 이제 끝났구나. 회사는 망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교회 집사였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하나님, 내 인생은 이렇게 끝나는 겁니까? 하나님께서는 시련을 주실 때 감당할 만한 시험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이 시련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하고 기도했습니다. 공장 숙직실을 숙소로 삼고 직원들과 함께 먹고 자고 하면서, 밤과 새벽에는 계속해서 하나님 앞에 나가서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직원들도 자신들의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재산을 내놓고 공장 내부도 깨끗이 청소했습니다. 함께 다시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는 채권자들이 나타나도 도망가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말했습니다.

“나에게 시간을 주면, 빚을 반드시 갚겠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각오로 일을 시작하자, 채권자들도 외상으로라도 물건을 대주겠다며 오히려 그를 위로를 해 주었습니다. “그래요. 당신은 재기할 수 있습니다.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우선 자신의 모든 재산을 처분해 부채비율을 400퍼센트에서 190퍼센트로 낮추고 특수 거울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하나님, 이 어려운 위기를 통해서 새로운 제품을 생산하게 하옵소서.’ 하고 기도하며 ‘김 서림 방지 거울’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특수 거울을 일본과 미국으로 수출하여 수십, 수백만 달러를 벌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정면 돌파로 파산의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그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까? 기도로 위기를 극복하였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십니다. 능력을 주십니다. 용기를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사람,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는 사람은 결코 망하지 않습니다. 실패하지 않습니다. 승리합니다. 재기합니다. 칠전팔기(七顚八起)합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장군이 6번이나 패전의 쓴잔을 마시고 돌아와 산속에 들어가 풀뿌리를 캐먹으면서 살았습니다. 하루는 지붕 끝에 거미가 줄을 치고 있어 무심코 거미줄을 끊어버리니 조금 후에 또 줄을 치는 것이었습니다.

또 끊었더니 또 치고 자그마치 7번을 끊어도 거미가 나와서 줄을 쳤습니다. 그것을 보고 장군은 거미에게서 뒤로 물러서지 않는 인내를 배우며 ‘내가 거미만도 못 하구나. 다시 일어나자’하고 출정하여 승리를 했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7전 8기라는 말이 생겼다고 합니다.

실패의 쓴 잔도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나에게 유익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안정적인 삶도 중요하지만 많은 경험이 우리에게 승리를 가져오게 합니다. 우리 삶 속에 여러 번 실패하고 어려움 있다 해도 말씀 붙들고 다시 일어나십시오.

실패는 아직 이루지 못한 것에 불과합니다. 100번 잘못되어 실패라고 할지라도 101번째 잘되면 그 100번을 실패가 아니라 성공을 위한 과정이 됩니다. 낙심해있는 자리를 털고 일어나 주님이 내게 새롭게 주실 일에 대하여 기대하며 나가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사업에 열세 번이나 실패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에게 이제 포기할 때도 되지 않았느냐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결국 열네 번째 시도 만에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그렇게 실패를 많이 하면서도 어떻게 포기할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는 호주머니에서 보석 두 개를 꺼냈습니다. "이것들을 보고 있노라면 결코 포기할 수 없었지요." 사람들은 고개를 갸우뚱거렸습니다.

"하나는 눈부신 광채가 나고, 하나는 흐릿해 보이지요? 흐릿해 보이는 이 보석은 열 번밖에 깎이지 않았습니다. 반면에 눈부신 광채가 나는 이 보석은 백 번 이상 깎이는 아픔을 겪은 것입니다. 저는 사람의 인생도 이처럼 아픔과 고통의 칼날에 많이 깎일수록 더욱 빛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내가 만일 열세 번째에서 포기했더라면 아마 지금쯤 나의 인생 전부가 수포로 돌아가 버렸겠지요." 우리의 인생을 꽃이 만발한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꾸기 위해서는 고통과 아픔이라는 거름이 그 밑바닥에 충분히 깔려 있어야 합니다.

마음에 상처를 받고 고통당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세상 사람들은 낙심하고 주저앉고 절망한다 할지라도, 주님 안에서 오뚜기 같은 믿음을 가지십시오. 환란가운데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가지십시오. 믿음 없이 뒤로 물러서 있는지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전화위복의 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지금의 힘든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주님의 축복을 받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러려면 주님 말씀에 순종함으로 장래를 기대할 수 있는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복 있는 사람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는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from: beliveyel)


그러나 자네가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며 전능하신 분께 은총을 구한다면 또 자네가 순결하고 정직하다면 지금이라도 그분께서 자네를 위해 직접 일어나 자네의 의의 자리를 회복시킬 것이네. 자네의 시작은 보잘것없을지라도 자네의 나중은 심히 창대하게 될 걸세.
<욥기 8장5-7절>


♬ 내 기도를 들어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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