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복음을 전파하라!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3-06-22 19:05
조회수: 605 / 추천수: 58








♧ 오늘의 성경 ♧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 딤후 4장 2절 -



전도는 말로 하는게 아니다      

한 사과장수 아주머니가 있었다.
교인들이 수없이 전도를 했지만
아주머니는 난공불락의 성이었다.

그러던 아주머니가 어느 날부터
옷을 말쑥하게 차려입고 교회에 출석했다.
교인들이 놀란 표정으로 어떻게
교회에 나오게 됐는지 물었다.

그녀의 대답.

“일주일에 세번씩 우리 가게에
들르는 한 신사분이 있었어요.
그분은 항상 못생기고
덜 싱싱한 사과를 사갔어요.

너무 미안해서 사과를 몇 개 주었더니
손사래를 치며 거절했어요.

지금 당장 먹을 것이기 때문에
좀 썩은 것도 괜찮다는 겁니다.
그 대신에 남들에게
싱싱한 사과를 팔라고 했지요.

저는 그때부터 그분에 대해
조금씩 존경심을 갖게 됐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분이
제게 예수를 믿으라고 권하잖아요.
그분이 믿는 하나님을  나도 믿기
위해 두말 없이 따라 나섰지요.”

전도는 인내다. 전도는 희생이다.
전도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마음을 감동시켜야 열매가 맺힌다.
희생과 실천이 없으면 전도도 없다

 
저는 사람을 만나면 늘 관심을
가지고 전도 할련구 노력 합니다
그러나 때론 전도를 해야할 사람이
있는데  만날때마다 무슨 일이든
거짓말을 하는게 눈에 보이고
가까운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다가도
그들의 언어와 행동에 의해
모든걸 다 접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그런 위기의 순간순간
주님은 행하라 하십니다.

상대가 무슨 잘못을 하든지
어떤 허물을 가지고 있던지
내게 어떤 짜증과 불만을
일으키던지 간에 네가 해야
할 일은 여전히 행하라....는
말씀입니다.

내가 그를 판단할일도 아니고
내가 그를 고칠수도 없으며
내가 모자란듯이 그도 모자란것이니
짜증나는것과 별개로 행함은
그대로 행해져야 한다는것입니다.

그러니 상대의 변화나 고침은
주께 맡기고 나는 그저 내게 맡기신
사명대로 행하라....는 주님 말씀~

어제도 이웃을 불러서 부침개와
맛난 감자로 요리를 만들어 대접
하면서 복음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나의 삶의 모습으로
전도 되길 오늘도 소망해 봅니다

나의 의지로 행하는 선이 아니기에..
주님께서 나를 통해 선을 행하는
것이기에 오늘도 나는 행하라는
말씀을 붙잡고 악한 본성을
뒤로 한채 주님 말씀에 순종합니다.

주님의 말씀 : 복음을 전파하라!
행하라....



흐르는곡 / 파송의 노래


-추천하기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이전글: 6가지 '무'로 전도하라
▽ 다음글: 그리스도를 전하려거든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