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목숨걸고 드리는 예배 - - - (송재규 올림)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0-03-12 11:58
조회수: 885 / 추천수: 103












           ♧  오늘의 말씀  ♧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 누가복음 10 : 27 -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strength and
    with all your mind'; and,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 Lk 10 : 27 -

  

            
    ♣ 목숨 걸고 드리는 예배 ♣


    평양 어떤 공장 지하교회
    성도들이 기도회를 갖고 있을 때다.

    이들에게는 성경이나 찬송가가 없으므로
    종이쪽지에 성경 귀절을 적어서 돌려가며
    읽고는 입만 벙긋벙긋 벌리며
    찬송을 부르고 있었다.

    그런데 그 날은 노동당반장이 뒤에 와서
    서있는 것도 모르고 열심히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소리 없는 찬송을 부르고 있는데
    그 반장이 다가와
    "동무들, 무엇하고 있는 거요?"하고 물었다.

    그때 한 대담한 여공 성도가
    "우리는 지금 독보회를 하고 있소.
    동무도 같이 앉아서 안하시려오?" 라고 했다.
    영문도 모르고 그 반장은 한참 앉아 있다가
    "동무들이나 많이 하소"라고 하고는 가버렸다.

    그 순간 이들은 그 반장의 눈을 어둡게 하여
    그들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눈물로 감사했다.

    그들은 때로는 눈을 뜨고
        기도드리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토록 생명을 걸고 드리는
    성도들의 예배와

    수 천명이 모였으나 마음은 세상에 가
    있는 형식적인 예배가 있다면,  
    하나님은
    과연 어느 것을 기뻐 받으시겠는가?

    우리는 자유롭게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데도 이를 소홀히 한다면 분명히
    그때를 그리워하는 날이 온다는 것을 기억하라.
              - 새터민의 증언에서 -





       ♣  신명을 다하여 예배를,, ♣

    전능하시고 사랑이신 아버지 하나님
    늘~ 찬양으로 영광중에 기뻐하소서

    죽을수 밖에 없는 저희들 죄악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씻어 주시며 용서하여 주신 큰 은총을
    감사의 기도와  찬송을 드립니다.

    감히 거룩하신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
    라고 부를 수 있도록 허락하시고 평화를
    누리며 자유스럽게 살도록 나라를 지켜
    발전시켜 주심을 감사 찬양드립니다.

    자유롭게 몸과 마음의 정성을 다하여
    아버지 하나님께 예배드릴수 있게 하심을
    더욱 감사하옵고 저희들이 아버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찬양과 예배를 드릴수 있게 성령께서 도우소서.

    저 암흑의 북한 땅에도 속히 복음화 되어
    자유롭게 찬양과 예배를 하나님께 드릴수
    있게 아버지 하나님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곤고한 날이 오기전에 자유를 누릴때에
    더욱 깨어 기도하며 신명을 다하여
    아버지 하나님께 찬양괴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는 말씀을 기억함으로
    영육의 깨끗함을 유지하게 하옵소서.

    저희들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영의 눈을 밝혀주셔서 말씀 잘 읽고 깨달아
    그 말씀에 순응하며 기쁨으로 살게하소서.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사랑을 담아 나누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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