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변경된 새로운 기독교 용어 연구자료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4-01-14 15:27
조회수: 836 / 추천수: 16






변경된 새로운 기독교 용어 연구자료

[잘못 사용된 언어습관을 올바른 언어습관으로 반드시 고쳐야 한다]


       # 1)  하나님의 축복 --> 하나님이 복 주심

하나님이 복을 비는[祝福] 신(神)이 아니라, ㅣ  [祝(빌축) + 福(복 복)]=복을 빈다.
복을 주시는[降福] 神임을 잘 밝히고 있다.   ㅣ  [降(내릴 강) + 福  = 복을 내린다.

[하나님은 창조주로 生命과 福의 근원인데 祝福하신다 하면 그 상위권에게 복을

빌어준다는 말이되어 하나님의 품격을 한단계 추락시키는 큰죄를 짓게된다.

                 (십계명 제3.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하지)부르지 말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 지라"(개역 한글판 창 12:3)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 하나님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개역 한글판 창 14:19)


# 이제는 "하나님의 축복"은   ==>   "하나님이 주신 복"으로,
                                            (祝福 -고집-대신 --> 降福 하소서)

"하나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복을 빌어 주소서)는 ==> "하나님! 복 주시옵소서"
                                                                                     (직접 복 주소서)


또는 "복 내려(베풀어) 주시옵소서"로 바로잡음이 옳다고 본다.
[“축복 합니다“는 신부, 목사가 성도들에게.  부모, 조부모가 그 자손들에게 ”축복한다”라고

                                                  (하나님께 복을 주시라고 빌어준다)사용 마땅]



2). 기도와 관련된 용어
1. 당신(X)→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당신(절대 않됨) 당신(자신과 동격 칭호]

2. 기도 드렸습니다(기도하였습니다)(과거형)→기도 드립니다(기도합니다)(현재진행형)


기도(祈禱)는 글자 그대로 그 핵심이 하나님께 아뢰는 우리의 간구다. 간구의 내용은 소원이며

소원은 미래 지향적이다. 기도의 핵심인 간구의 내용은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영원한 현재성을

띠고 있다. 그러므로 기도의 마무리는 과거가 아닌, 현재로 끝내는 것이 옳다.


3. 주여. 하나님 아버지시여 → 주님.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아버지 하나님]
4. 우리 성도님들이→ 저희들이, 교회의 권속들이… 등등
국어 존대법에서는 청자(聽者)가 최상위자일 경우 다른 어떤 인물에게도 존대를 쓸 수 없다.


5. 대표 기도 → 기도 인도
6. 사랑의 예수님→ 사랑의 하나님 [거룩하신, 은혜로우신,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 기도는 일차적으로 성부 되신 하나님 아버지께 성자 되신 예수님 이름으로 아뢰는 것이다.

이는 예수님이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요 15;16)고 하신 말씀에

근거를 둔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도 그 서두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로 되어 있다.

이 속에도 성부 하나님의 개념이 내포되어 있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는 우리 기도의 본임을 알아야 한다.


7. 참 좋으신 하나님 → 거룩하신, 은혜로우신, 전능하신,
                                          진실하신, 자비로우신…하나님

기도 서두에 하나님을 부르면서 그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내는 수식어를 붙이는

경우가 많다.  즉 성경에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내는 수식어로 쓰인 말들을 보면 '거룩하신',


'만유의', '생명의', '신실하신', '의로우신', '자비하신', '영원하신', '위에 계신',
'능력이신', '진실하신', '구원하시는', '하늘에 계신', '사유하시는', '은혜로우신',
'보수하시는', '지극히 높으신', '홀로 하나이신', '천지를 지으신'
등과 같이 대부분

객관적으로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내는 말들이 수식어로 쓰이고 있음을 볼 수 있다.


            Ⅱ. 예배·예식과 관련된 용어

8. 사회자 ---> 인도자(예배시)    9. 성가대 ---> 찬양대
10.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용불가(설교시)

본 교단 총회는 1981년 65회 총회에서 다음과 같은 연구보고서를 채택한 바 있다.

먼저,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하기에 설교에 인간의 기도식 기원이나

        기도 등의 형식을  개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둘째,  설교는 설교대로, 기도는 기도대로, 축도는 축도대로 하는 것이 좋다.

셋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의 사용은 회중에게 자극을 주고 흥분시켜

        "아멘"으로 응답하지 않고는 안 되게 만들어 설교의 질서를 문란케 하고

         미신적 기복 사상을 키워 줄 우려가 있다.

넷째, 설교의 근본 목적이 흐려지고 회중들에게는 설교의 내용과는 관계없이 "아멘"을

        하게 하는 식으로 유혹되기 쉽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사용을 삼갈것)


11.대예배-->주일 예배.       *12. 열린 예배-->열린 집회.
13.예배봐준다-->사용불가     14. 준비찬송-->사용불가

* 15. 예배/예식/기도회-->구별사용 *16. 헌금-->봉헌
17. 축제--> 잔치 (때에 따라 절기행사, 축하행사...)

Ⅲ. 장례와 관련된 용어 = 18. 소천(召天)하셨다 -->별세(別世)하셨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숨을 거두었다.

1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부활의 소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라고 하든지, 또는
"부활의 소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와 같은 말로 유족을 위로함이 타당하다.

20. 미망인 --> 고인의 부인, 고인의 유족
21. 칠성판(七星板) --> 고정판 또는 시정판
22. 영결식, 고별식 -->장례예식.   23. 삼우제(三虞祭)--> 첫 성묘(省墓)

Ⅳ. 회의와 관련된 용어.--   24. 고퇴-->고퇴 또는 의사봉 (議事棒)
25. 자벽-->지명, 임명.  26. 증경(曾經)-->전(前).  27. 휘장 분배-->꽃 증정

Ⅴ. 교회생활과 관련된 용어- - -
28. 당회장 -> 담임목사.     #당회장(당회 회의 때)만.[부목사--> 김00목사]

29. 예수 -> 예수님. *성령 -> 성령님.
하나님은 한 분이시되 그 위(位)는 성부 성자 성령으로 구분하게 되어있다. '
하나님'이나 '예수님' 뿐만 아니라 '성령님'을 호칭할 때도 '님'자를 사용함이 타당

30. 전야제 -> 전야 축하행사
행사를 가리키는 용어는 '전야제' 대신 '전야 축하행사'라고 하여 제사의 성격을
배제하고, 밤 깊은 시간까지 축하한다는 순수한 의미를 담는 것이 좋겠다.

31.사모 * 사모님 → 영부인(대통령 부인)님. - 師婦人(스승부인)님.  - 사장 부인님.

예로부터 스승을 높여 사부님이라 했으며 이에 걸맞게
스승의 부인을 높이어서 사모님이라 불렀다.(제자들 만)

이런 대명사는  한문자에서 온 언어로 근대 사람들이 잘못 사용한 언어로 본다.





* 師母(스승 어머니) <-- 스승부인을 그렇게 호칭 불가. <스승부인>으로 함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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