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이,,,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3-06-27 13:17
조회수: 505 / 추천수: 32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이 쉬운 것일까? 어려운 것일까?

쉬운 것일 수도 있고.  어려운 것일 수도 있습니다.

흔히 말하기를 내 힘으로만 주님을 따르려고 하면 어려운
것이지만. 은혜를 받고 성령의 충만으로 주님을 따른다면
쉬운 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좌우지간 주님을 따른다는 것이 말처럼 그리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주님을 따르려면 그만한 희생과 댓가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반드시 성립이 되기 때문입니다.

편히 주님을 따르는 것은 사실상 주님을 따르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주님을 따르겠다는 이 사람(마태복음8장19절)그의 가상한
생각과 자세는 주님으로부터 칭찬받을 만 하다고 봅니다.

주님은 이 사람에게 그래 네가 나를 따르겠다고 듣던 중
반가운 소리이다. 그래 너는 나를 따르라.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느닷없이 이렇게(20절)말씀하십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정내미가 뚝 떨어지는 말씀같기도 합니다.
이렇게 고생스러운 과정이 나를 따르려면 기다리고 있는데
네가 그래도 상관없이 나를 따르겠느냐는 도전을 하셨습니다.

성경의 기록된 내용으로 보아서 주님을 따르겠다는 이 사람.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주님을
따랐는지?

아니면 아이구 큰일날뻔 했구나
주님을 따르면 그야말로 개 고생하게 생겼는데. 아니지 내가
뭐 하러 그 고생을 해야하지? 하며
주님 따르겠다는 것을 포기 접었는지 모르겠으나 아마도.
추측컨데 포기한 것으로...

주님을 따르는 것보다 아버지의 장례절차를 우선적으로 먼저
해결한 후에 라고 한 이 사람(21절)이 사람도 앞선 사람처럼
주님을 따르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던 사람으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앞선 사람처럼 주님께 자신도 주님을 따르겠다고 용기
있게 말하려고 하던 참인데.

주님의 말씀을 듣고보니(20절) 갑자기 생각이 달라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럴듯한 핑계거리.를 제시합니다.(21절)

먹을 것 잠잘 곳이 보장되지 않은 주님을 따르는 삶이 싫어진
것입니다.

주님을 따르면 축복 그래서 땅의 축복과 하늘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라고 출세할 것이다. 라고 하시면 좋겠는데
없다고 하시니.

그래서 그런지 아니 갑자기 뭔놈의 아버지 장례일까요?
정말 아버지가 그렇게 갑자기 죽었단 말일까요?
물론 사람이 갑자기 죽을 수도 있겠으나 그래도 그렇지. 이건
너무 속 보이는 이유아닌 이유같은 이유를 앞세우니...

주님은 이 사람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22절)
너는 나를 따르라. 그리고 죽은 자들로 하여금
그들의 죽은 자를 장사지내게 하라고 하시니라.


먼저가 중요합니다 우선순위가 확실하게 정해져야 합니다.
그 무엇보다도 주님을 따르는 것이 먼저이고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아마도 어쩌면 이 사람 무척이나 당황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자신이 아버지 장례를 치루겠다고 말씀 드리면
주님께서 그래 너는 얼른 가서 아버지 장례를 치루고 난후 나를
따르라고 하실 줄 알았는데. 전혀 뜻 밖에 이렇게 말씀하시니..

사실상 이 사람도 주님을 따르는데 있어서
처음부터 실패한자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니면 주님의 명령(말씀대로) 주님을 따랐는지도
모르고요. 그러면 성공자가 되었겠지요.

세 종류의 사람이 제시됩니다.
첫째 - 주님을 따르는 자.
둘째 - 죽은 자들(영적으로 죽은 자들 아닐까요? 에베소서에
근거하면 허물과 죄들(범법)자들(2장1절) 구원을 받기 전의
우리 모든 죄인들의 상태가 이런 상태입니다.

셋째 -
그들의 죽은 자들 여기 그들은 주님께 아버지 장례를 치루
겠다고 말씀드린 이 사람의 가족(식구들)로 이해해 봅니다.
죽은 자. 이 죽은 자는 육체적으로 당시 죽은 자로
이 사람의  아버지라고 이해해 봅니다.

영적으로 죽은 자는 육신적으로 죽은 자가 아니니. 이들이
얼마든지 육신적으로 죽은 자를 장사지낼 수가 있습니다.

나는 지금
주님을 따르는 영적으로도 살아있고.육신적으로도 살아
있는 사람인지?(언제인가는 육신의 장막이 무너지겠으나.

아니면. 육신적으로는 죽은 자가 아니지만.
현재 영적으로 죽은 자에 속하여 살고 있는지.

그래서 기껏 하는 일이라는 것이 생명살리는 일이 아니고.
죽은 일이나 치닥거리하는 사람인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죽은 아버지의 아들로 자식된 입장에서 보면.아버지의
장례를 치루는 일만큼 중요하고 인간이면 누구나 감당
해야 할 도리이자 대사인  일도 없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큰일이고 중요하고 대사라도 그것이
죽은 일이라면. 주님은 그런 일에 인생 허비하는 것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고. 생명에 관한 일을 하는 것을
기뻐하시고 원하시며 맡기신다는 것입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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