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처국에서 자랑 할것이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3-05-02 12:57
조회수: 452 / 추천수: 33











[오늘의 만나]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 로마서 15:2 -


         ♡  처국에서 자랑 할것이.. ♡

어떤 사람이 죽어서 천국 문 앞에 이르렀다.
그가 막 천국문 안으로 들어가려는데
천국문에 서 있던 천사가 그를 멈추게 하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당신이 이곳에 들어오면 일생 동안
살아온 것을 점수로 환산하여
1000점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곳에 들어올 수 없소.

당신이 세상에서 살 동안 행한 일 중에서
점수에 보탬이 될 만한 일을 말해보세요."

그는 생각나는 대로 자신
있는 것들부터 말하기 시작했다.
"전, 30년 동안 한 교회에서 봉사하며
교회를 위해 많은 일들을 했습니다."
천사는 그 말을 듣고 이렇게 답변했다.
"아! 그래요? 정말 대단하군요. 1점입니다."
그는 자기가 행한 것이 1점밖에
안 된다는 소리를 듣고는 놀랐다.

그래서 그는 또 이렇게 말했다.
"저는 충실한 가장이었습니다.
우리 가정은 늘 행복했답니다."
천사는 그 말을 듣고 2점을 가산해주었다.

그는 조바심이 난 듯이 계속 말을 이어갔다.
"저는 매일 새벽 기도회에 참석했고
주일에는 장년부 성경공부도 인도했습니다."
천사는 그에게 또 1점을 주었다.
그래서 도합 4점이 되었다.

결국 그는 두 손을 들고서 이렇게 부르짖었다.
"오, 주여! 제게는 더 이상 점수에
보탬이 될 만한 얘기가 없습니다.

예수님, 저는 천국에
들어갈 만한 인격이 못되나 봅니다.
제발 이 죄인을 용서해 주세요!
제게 구원을 주실 이는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주여, 저를 도와주소서."

그는 진심으로 자신의 모습이
보잘것없다고 생각하면서 울부짖었다.

그런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천사가 이렇게 말했다.
"자, 이제야 당신은 1000점을 얻었습니다.
이젠 들어가도 좋소"




  여러분의 점수 얼마나 될까요??

성도들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무엇을 자랑하며 살아야 하겠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목사 장로가
평신도 보다 높을 수 없습니다.
머리는 오직 예수님 한분이십니다.

우리의 모든 신앙에 겸손이 선행되지
아니하면 헌신함이 많을 지라도
“~와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는 말씀에 직면하게 됩니다.

우리들이 자랑할 것은
세상의 그 무엇이 아니라 오직 주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자랑하며,
주의 말씀과 계시를 사모하며  
그런 것들을 부득불 자랑해야 할 것입니다

사랑이신 주님!
주님만이 나의 자랑이 되게 하옵소서!!





♬ 흐르는곡 /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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