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주님의 십자가상 칠언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3-03-28 19:45
조회수: 435 / 추천수: 21





주님의 십자가상 칠언


  첫 번째 말씀 :
Pater, Dimitte Illis
  1,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하소서!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그때 백성들이 부르짖었다. "그를 죽여라, 그를 죽여라,
  우리가 그를 십자가에 매달자.
그의 피를 우리와 우리의 자손에 돌려라."





두 번째 말씀: Hodie mecum eris in paradiso
2, 진실로 내가 너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진실로 내가 너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주님 나를 기억하여 주소서.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에...."

사랑합니다^^*

세 번째 말씀 : Mulier, Ecco filius tuus
3 , 보라, 여자여.
                
"어머니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보라, 네 어머니라"



네 번째 말씀 : Eli Eli Lama Sabachthani?
4, 저의 주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시나이까?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습니까?"

  
"전에 나의 친구였던 모든 사람들이
이제는 나를 저버렸으며,
나를 몹시 싫어하여 대적하여 일어서며,
내가 사랑하였던 자들이 나를 배반하였다.

전에 제가 심어서 때때로 돌보았던
포도나무마저도 단맛을 잃어버리고
더욱 더 쓴 것이 되어 나를 십자가에 못박는도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다섯 번째 말씀 : Sitio!
  5,  목마르다!

                    
   "목마르다!"

  그의 앞을 지나가는 유대인들이
  그를 조롱하며 비웃고 그의 앞에서
  자신들의 머리를 흔들며 소리쳤다.

"아, 그대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자여,
  만일 그대가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라면 지금
  그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라. 우리가 그것을 보고
  바로 깨달아 그대를 믿을 것이니, 그대가 유대인의
  왕이라면 지금 그대 자신을 구원하여 보라."


 
  여섯 번째 말씀:

  Fater, in Manus tuas commendo spiritum meum

6, 아버지여 제 영혼을 부탁하나이다.
                    
   "아버지, 제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맡깁니다."
  "그대는 나의 아버지시며 나의 하느님이요,
  괴로움의 날에 내 구원의 주가 되십니다."

 
  일곱 번째 말씀 :

  Et clamans Jesu voce dixit, consummatum est

7,  다 이루었다.
                    
"다 이루었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그의 머리를
떨구시고 숨을 거두시었다."

'Adoramus Te' "저희는 주님을 경배하옵니다.
오 복되신 그리스도님,
영원히 영광중에 계시옵소서.

이는 주님의 거룩한 십자가로
온 세상을 모두 구원하셨습니다.

저희는 주님을 경배하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 오늘의 말씀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ㅡ 이사야,53:5,6절 ㅡ


죽은 예수님을 사랑한것입니다.
사랑은 죽음도 어찌할수 없는 사랑이었습니다.
두려움을 모르고 사랑했습니다.
예수님이 처형당한 현장은 살벌했지만 여인들은
두려움을 모르고 주님 무덤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향유를 준비하여 하나님을
믿고 갔습니다.

성도님들!!.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는 자에게 주님은 친히
무덤문을 열어주실것을 믿고 주님을 영원토록
사랑하시는 믿음의 성도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한주의삶도 주님 고난을 생각하며 절제하며
빚진자의 경건한 삶으로 복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사랑 합니다. * - * 샬 롬 * -

♬ 흐르는곡 / 십자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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