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남을 살리는 것이 내가 사는 길이다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5-06-29 12:37
조회수: 395 / 추천수: 17












♣  남을 살리는 것이 내가 사는 길이다 ♣




샬롬*샬롬! 어저께는 은혜로이 잘 보내셨는지요? 유월의 마지막 주간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화분에 심은 고추와 방울 토마토 그루에서 여러 개의 열매를 거뒀습니다. 이 정도면 효과 만점입니다.

미국의 한 의사는, 아내가 병으로 죽자,우울증에 빠졌습니다.그에 따라 심신이 병 들어,그는 휠체어에 의지해서 지내야만 했습니다. 그뿐 아니라,침대에 눕거나 음식 먹을 때도 남의 도움을 받아야 했습니다.

어느 여름날,그는 죽기로 결심하고 실천에 옮겼습니다.그는 간호사들에게 부탁해서 바닷가로 함께 놀라갔습니다.간호사들에게는 수영을 하라고 권면했는데,이는 그들의 눈길이 멀어지면 벼랑에서 뛰어내릴 참이었던 것입니다.

바로 그때,해변에서 비명이 들려왔습니다.간호사 하나가 발에 쥐나서 물속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자살결심을 하고 있던 그 의사가 휠체어에서 일어나 바다로 뛰어들어 간호사를 구해낸 것입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그가 바다 속으로 뛰어들었을 때,그의 우울증이 말끔히 사라졌다는 사실입니다.결과적으로, 그는 간호사를 살렸다기보다는 자신을 살렸던 것입니다.

봉사자들의 말을 들어보면,그들이 누구를 도와준다기보다는,오히려 자신이 더 많은 걸 얻게 된다고 말합니다. 뿐만 아니라,돈을 주고 살 수 없는,소중한 그 무엇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위의 이야기를 살펴볼 때, 봉사는 여유가 있는 사람만 하는 게 아닙니다. 자신의 영적인 건강과 새 삶을 간절히 원할 경우,일부러라도 시간을 내서 자신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가봄도 좋을 듯합니다.(목회자:복음나팔)


[나(예수)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으며, 많은 사람의 죄 값을 치르기 위해 내 생명마저 주려고 왔다.
(막10:45)]



♬ 하나님 이 가정에 큰복내리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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