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주님을 사모하는 백성들의 기도가 역사를 바꾼다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5-06-14 16:56
조회수: 385 / 추천수: 15




보라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1:36) 예수님은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세상죄를 지고 가셨습니다. 죄는 세상의 근본문제입니다. 주님은 이 근본문제인 죄문제를 해결해주셨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문제가 있는 것 같지만, 근본문제가 있고 지엽적인 문제가 있습니다.예루살렘 성전미문에서 구걸하던 거지에게 근본문제는 가난이 아니라 발과 발목이 풀려 걷지 못하는 문제였습니다.

그가 예수의 이름의 권세를 가진 참다운 교회인 베드로와 요한을 만났을 때 그의 근본문제는 해결받아서 그는 걷기도 하고 뛰기도하며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었습니다(행 3:1-10).

어제 오늘의 문제는 성도간의 코이노이아가 이뤄지는 카톡방에 안티들이 들어와서 온갖 몹쓸짓들을 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안티의 가장 주종을 이루는 것은 종북주의자와 자신을 교묘히 숨긴 불교도들 그리고 이단들입니다.

그런데, 이문제의 근본문제는 무엇입니까? 단언하면 남과북이 단절된 문제입니다. 통일이 되면 이 문제는 많은 부분 자연스레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본인은 80년대 중반부터 90년도까지 철의장막 죽의장막이 무너지도록, 베를린장벽이 무너지도록 매일 모일 때마다 기도하던 교회에서 대학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너무 이뤄지지 않을 큰 것을 위해 기도하는 것처럼 느껴졌던 때가 참 많았습니다. 하지만, 소수지만 꾸준히 매일 모일때마다 간절히 기도하기를 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는 철의장막, 죽의장막, 베를린장막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물떠온 하인은 안다고, 이것을 주님앞에서 분명히 압니다.

고르비의 개방 개혁 때문이나, 소련의 고질화된 낮은 경제생산성이나 당시의 석유채굴량이 급격히 떨어진 것 때문에 위성국가를 챙기지 못한 것, 혹은 칼라TV를 통해 보게된 한국전쟁후의 폐허로 기억하던 남한이 88년 올림픽을 개최하는 것을 보고 쇼크를 받았다고도 다양하게 얘기들 하지만, 사실은 성도들의 기도때문이었습니다.

올해 2015년은 분단된지 70년째의 회복의 해입니다.겉으로 보면 북한은 허세를 부리지만 진정으로 북한의 속을 보면 북한은 사실 허물어지기 직전의 체제 상태인 것입니다.

교회는 이제 정말 모든 더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다시한번 부르짖어 새벽과 밤을 기도로 밝혀야 할때입니다.그래서 권세를 회복하고 남과 북이 하나되는 통일된 조국과 통일을 너머 거룩한 나라 제사장 나라로 세계열방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비추어야 할 것입니다.

통일은 결코 미국의 3류 영화 인터뷰나 인터뷰나 한류드라마, K-pop으로가 아니라 한국교회의 연합된 기도로 달성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바로 교회된 우리에게 이 사명과 권세를 맡기셨습니다(마 17:18-19, 렘1:9-10). 우리가 진정으로 믿음으로 선포하고 기도할 때 우리는 곧 이 통일을 보게 될 것입니다. 역사의 주관자 되신 살아계시며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일하시는 전능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아멘 할렐루야~!!(복음나팔)



♬ 내가 승리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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