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성경은 우리 삶의 등불이다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6-01-22 16:42
조회수: 480 / 추천수: 27


성경은 우리 삶의 등불이다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 하는 것이 가하니라.성경은 삶의 등불이다(베드로 후서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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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 하는 것이 가하니라.성경은 삶의 등불이다



(베드로 후서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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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을 가서 어두워졌을 때 두려움을 느꼈는가? 그때 두려움을

쫓아내는 방법 중 하나는 텐트 안에 환한 등불을 다는 일이다.

심지어 집에 있을 때조차도 어두워지면 우리는 주변의 사물을

밝히보기 위하여 불을 밝힌다. 우리는 책을 읽기 위하여, 밤에

화장실을 찾아가기 위해서도 역시 불빛이 필요하다. 만일 빛 없이

살아간다고 생각해보라. 단 하루를 제대로 살아가기가 힘들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은 우리 삶의 등불이다.

성경은 예수님께 가는 길을 비추어 주는 환한 불빛인 것이다.

성경을 우리 삶의 등불로 삼을 때, 우리는 예수님이 계신 하늘 나라로

갈 때 헤매거나 넘어지지 않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 삶에

이 같은 밝은 등불을 주셨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선물인가!



[성서원의 드림바이블 385쪽에서 ]






성경을 경건히 읽는다는 것은 영혼과 태도에 관한 것이지 기술이 아니다
.
당신은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이 무엇을 당신에게

말하고 계신지를 알고 싶어하는 열정적인 마음으로 읽어야 한다.



- 엘머 타운즈-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복음을 듣고 구원 받은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날마다

성경을 읽고 하나님의 마음과 섭리를 깨달아 하나님의 말씀처럼

말하며 하나님의 거룩한 모습을 닮아가서 하나님의 인격으로

살아가게하옵소서.. 하나님은 영이시니 성경을 읽을때마다

하나님의 영을 우리 안에 충만하게 채워주시옵소서..


충만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부지런히 섬기며 헌신하여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우리에게 주시는 상급을 하늘나라에 쌓게하옵소서.아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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