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성경 속의 모든 약속들을 믿는 복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5-06-25 12:07
조회수: 582 / 추천수: 21


 



오늘날 우리는 맘몬의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질은 많은 현대인의 우상입니다. 사실 갖는 것, 움켜쥐는 것에만 관심을 갖는 사회에서 우선순위를 바로 갖는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장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을 성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가지면 행복할 거라고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정신적인 암과 같은 물질주의에 대한 해결 방법은 딱 한 가지, 그것은 베푸는 것입니다. 나눌 때마다 마음속에 영적 기쁨을, 승리를 맛보게 됩니다. 나눌 때마다 마음은 넓어집니다. 나눌수록 우리는 물질을 우상으로 삼는 삶에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성경 속의 모든 약속들을 믿는 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우리 인생의 모든 면에 적용되는 원칙입니다. 좋은 부모라면 자녀들에게 나누는 모습을 꼭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다른데서는 배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풍요한데도 놀랍게도 잘 사는 사람들이 더 인색하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관대하게 베푸는 사람은 오히려 어려운 가운데 많습니다. 자신들의 필요를 먼저 생각하지 않고 더 불우한 사람들을 돕는 일에 가난한 사람들이 앞장선다는 것은 참 아이러니입니다.

여러분의 삶에 최우선은 어디에 있습니까?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는 사람과 움켜쥐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내 손에 들어온 것은 움켜쥐는 사람입니까? 움켜쥐는 사람은 항상 불행한 사람입니다.
재물은 우리의 신앙을 테스트하는 아주 좋은 시금석입니다. 베풀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믿을 것인지 아니면 재물에 관해서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무신론자처럼 행동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인생은 움켜쥐는 것이 아니라 베푸는 데 있습니다.

어느 날 돼지가 암소에게 자기가 얼마나 인기가 없는가 하고 한탄 하였습니다.「너는 우유와 크림을 준다. 그러나 나는 더욱 많이 준다. 나는 베이컨과 햄을 주고 털을 주고 그들은 심지어 내 발을 소금에 절이기도 한다. 그런데도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단지 돼지일 뿐이다.

왜 사람들은 너만 좋아하고 나는 좋아하지 않는 걸까?」 암소는 잠시 생각하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글쎄, 아마 나는 살아 있는 동안에도 주기 때문일 꺼야.」사재기를 하고 쌓고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일수록 불안은 혼자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날아가면 어떻게 할까, 빼앗아 가면 어떻게 할까” 많은 것을 손에 쥐고도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불안해합니다.

구두장이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이 구두장이 할아버지의 간절한 소원은 예수님을 단 한 번만이라도 만나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수님이 꿈속에 나타나 내일 너희 집을 방문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할아버지는 어찌나 기뻤던지 온갖 정성을 들여 음식을 가득 차려놓고 기다렸으나 어찌된 셈인지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예수님은 그 날 저녁 가게 문을 닫을 때까지도 오시지 아니 하였습니다. 단지 거지가 한 번 오고, 또 한 번은 청소부 할아버지가 오고, 저녁때는 사과장수 아주머니가 왔을 뿐이었습니다.
이 구두장이 할아버지는 그만, 거지와 청소부 할아버지와 사과장수 아주머니에게 예수님을 대접하려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나누어주고 말았습니다. 왜냐하면 이들 모두 너무나 불쌍하게 보였고 실제로 추위 때문에 또 배고픔 때문에 떨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날 밤 예수님께서 꿈속에 다시 나타나시매 이 구두장이 할아버지는 왜 오시지 않으셨느냐고 질문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뜻밖에도 "나는 오늘 너희 집에 세 번이나 갔었는데 세 번 다 대접을 잘 받았다. 참으로 너는 나를 사랑하는 줄을 알겠다. 네 이웃에 사는 보잘 것 없는 사람을 대접하는 것이 곧 나를 대접한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시간, 돈, 자원,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사용해서 다른 이들을 도울 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천국에 투자하는 것으로 간주하십니다. 천국에 투자는 보장이 되어있습니다. 이자율이 엄청 높습니다. 배당금이 아주 높고 위험성도 적습니다. 이런 투자 상품은 세상에서 찾을 수가 없습니다.
안전하게 영원에 투자하는 유일한 방법은 베푸는 것입니다. 선한 일을 행하는데 돈을 쓰는 것은 필요한 사람에게 기쁨을 줍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다른 이들에게 나누어주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하나님 나라보다 더 확실한, 더 탁월한 투자처는 없습니다.

버는 것이 있어야 생활을 하지만 의미 있는 인생은 베푸는 것으로 만들어집니다. 나누는 일을 하면 가장 축복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바로 나누는 일에 참여하는 자들입니다. 결코 움켜쥐는 사람은 행복하지 않습니다. 갖고 있는 것을 잃어버릴까봐 두려움에 떱니다. 불안해하고 근심스러워합니다. 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제일 많이 베푸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혹 거리를 걷다가 부랑아나 구걸하는 걸인들을 본 적은 없습니까? 내 형제, 내 친구만 도울 줄 알고 그들을 못 본 척 한다면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또 내가 가진 것도 별로 없는데 다음에 많이 가질 때 그들에게 나누어 주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행하기를 원하십니다. 지금 우리가 가진 것에서 조금씩 나눕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반드시 채워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우리가 됩시다. 마치 비타민이 우리 몸을 지탱하는데 꼭 필요하듯이 베푼다고 하는 것이 정말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래서 관대히 베푸는 사람 가운데는 정신병에 걸리는 확률이 훨씬 낮다고 보고가 있습니다.

그리고 참여할 때 우리는 베풀 때에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욱 더 닮아가게 합니다. 주시고, 주시고, 넘치도록 주시는 하나님을 닮아가게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베풀며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이웃을 세워 주며 이웃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소외되고 버림받은 이웃들과 함께 하여야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소외된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품으시기 바랍니다. 받기보다 주는 자로 살기를 바랍니다. 어려운 사람에게 베푸는 것이 주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고아와 과부를 돌보신 것처럼 우리도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볼 때 더욱더 풍성하게 임하는 주님의 나라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살아온 우리는 그들에게 베풀고 구제하기를 힘쓰고 모든 능력을 다해 돕기를 바랍니다.(복음나팔)

남에게 나누어 주는데도 더욱 부유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땅히 쓸 것까지 아끼는데도 가난해지는 사람이 있다. 남에게 베풀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부유해지고, 남에게 마실 물을 주면, 자신도 갈증을 면한다.
<잠언 11장 24~25절>


♬ 내 영혼이 은총입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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