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말이란"
이름: 김영권


등록일: 2011-08-02 16:25
조회수: 569 / 추천수: 79


E R 밀러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말은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말은 놀라운 것이기 때문이다. 말은 벌꿀처럼 달콤하지

만 벌처럼 무서운 침을 갖고 있다. 그것은 따사롭고 밝은 햇살처럼 힘겨운 삶을 밝혀주지만. 분노로 싸우는 동안에는

양쪽 날이 서있는 칼처럼 상대방을 이기려고 합니다. 자신의 생각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으려는 탓에 세상은 갈수록 불협화음만 더해갑니다.

말을 잘못 사용하면 다른 사람들의 가슴에 상처를 준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CBS 1분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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