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 때문에,,, (송재규 올림)
이름: 1남선교회


등록일: 2010-06-14 14:14
조회수: 865 / 추천수: 124


            



          ♣  나 때문에  ♣

      나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
      당신은 추웠습니다

      나를 웃게 하기 위해
      당신은 울었습니다

      나를 높이기 위해
      당신은 낮아졌습니다

      나를 자유롭게 하기 위해
      당신은 매였습니다

      나를 살리기 위해
      당신은 죽었습니다.


         - 꽃길 우체통에서 -



                    ♣ 풀  ♣

    베어진 풀에서 향기가 난다
    알고 보면 향기는 풀의 상처다
    베이는 순간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지만
    비명 대신 풀들은 향기를 지른다
    들판을 물들이는 초록의 상처
    상처가 내뿜는 향기에 취해 나는
    아픈 것도 잊는다
    상처도 저토록 아름다운 것이 있다.


                   - 김재진님의 시.  -



               ♣  축복된 삶  ♣

    테레사 수녀가 미국을 방문했을 때
    한 여인이 찾아와
    고민을 털어 놓으며 울부짖었습니다
    "저의 삶은 너무 권태롭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느끼지 못하겠어요
    차라리 죽어 버리고 싶어요."
    테레사는 그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요 제가 살고 있는 인도에
    오시면 진정한 삶을 드리겠습니다
    .죽기전에 꼭 한번 와보세요."
    그 여인은 인도로 건너 갑니다
    거기에는 죽어 가는 사람들,
    질병으로 거동도 못하는 사람,
    가난한 사람들,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사람들,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거기에서 그 여인은 테레사수녀와
    같이 그들을 돕고 보살폈습니다.

    온종일 다른 사람을 치료하는 일에
    자기 삶을 쏟다보니 삶의 의욕이
    생기고 기쁨이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자기의 할 일을 발견하여
    인생의 진정의 의미를 깨닫게 될 때,
    우리의 삶은 새로운
    기쁨과 능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축복된 삶입니다.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는 삶,
    그러기에 사나 죽으나 우리의
    삶은 주의 것입니다. (롬14:8)

    우리에게 진정한 삶은 주를 위한
    삶이며, 주를 위해 살아가는 삶입니다.

    이제 우리의 삶은

    1,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10:31)

    2,베푸는 삶이어야 합니다.
    "가난한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잠언19:17)

    3)복음을 전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4:2)

    마지막으로 축복된 삶은
    감사와 찬양의 삶이어야 합니다.

    "너는 하나님의 하신일
    찬송하기를 잊지 말지니라
    인생이 그일을 노래 하였느니라(욥36:24)


    이런 삶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이되는 진정한 삶이 될것입니다.

    지금우리는 무엇을 위해 그리도
    열심히 살아 가는지  무엇에 우선
    순위를 두고 열정을 쏟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를 위해 사는 삶 그것이야 말로
    우리가 살 길이고, 내가 살아 있는
    이유이며 목적이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축복된 삶을 살기
    원하지만 진정 그 삶이 어떤 삶인지
    몰라 엉뚱한 길에서 축복의 열매를
    기다리며 서성거리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발걸음을
    옮겨 진정한 삶의 가치를 마음껏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런 삶이야 말로 최고로
    복된 삶이 될것입니다. - 샬 롬 -



    사랑이신 주님,
    아직 주님 보시기에 어설픈 몸짓이고,
    덜 여문 생각일지라도  너른
    가슴으로 제 영혼을 품어 주시옵소서.
    자비하신 주님,
    주님과 같이
    내 마음 만지는 분은 없습니다.
    내겐 오직 주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마음 구석구석 해진곳도 많지만, 피곤한
    세상 짐을 주님 앞에 내려 놓습니다.
    주님 함께 하셔서
    갈 길을 인도해 주시옵소서.

    앞으로의 삶이
    지금보다 더 힘들어진다 할지라도,
    지금보다 더 버거워진다 할지라도,
    제 영혼을 만져주시는 이 복된
    자리만큼은 놓치지 않겠습니다.
    때로는 귀찮은 듯 무릎 꿇은 모습
    일지라도,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때로는 어눌한 고백일지라도,
    성령의 채로 걸러내 주옵소서
    때로는 어설픈 찬양을 드릴지라도,
    천국의 노래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때로는 금방 왔다가 이내
    일어난다 할지라도, 서운한 맘 없이
    제 발에 힘을 주시옵소서.

    늘 주님을 사랑합니다
    늘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고백과 결심이
    무너지지 않토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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